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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계펜션 촬영스케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6-12       조회수: 1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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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사계펜션에서 동영상 촬영 날자가 잡힌건 6월 6일.... (하하 쉬는날인데) 막연히 토요일 이라고 생각 하다가 빨간색 날짜를 보니 에구구 내 팔자야 ~.   뭐 어찌되었던 이런 일 하다 보면 토요일 일요일이 없는 건 다반사로 벌어지는 일이니 불평 할 수도 없겠다.


sa_1.jpg통영에 있는 사계펜션 사장님이 “2시까지는 와야 하지 않겠어요” 하는 말씀에 어쩔 수 없이 출발로 잡힌 시간은 7시 30분 적어도 4시간 30분은 걸리는 거리라 일찍 출발 하려고 서둘러 카메라며 조명이며 차에 실고 출발 하였다.


하지만 이게 웬걸 경부고속도로에 들어서자마자 턱~ 이게 왠일인지 차가 벌서부터 꽉 막혀 있는게 아닌가 아무리 토요일이여도 해도 이렇게 일찍 차가 막힐 줄은 몰랐다. 그렇게 차안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휴게소 올 패스를 감행하여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를 내달려 4시간 30분 만에 통영에 도착.  그런데 통영 톨게이트부터 다시 막히는 불상사가 벌어지는 것이 였다. 사장님게 죄송하다고 전화 드리고 펜션에 도착한 시간은 3시~ 다행이 예약된 손님들의 늦장으로 V-_- 아무도 없었다 .


사계펜션을 소개하자면 위치부터 남달랐다. 펜션이 한려해상공원 내부에 쏙 들어가 있는 것이 였다 사장님 말씀을 빌리자면 해상공원내의 거의 유일한 사유지라고 한다. 하여간 대로변에서 얼마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깊은 숲속에서나 느낄 법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도 특이 하고 또한 펜션 옆으로 유명한 트레킹 코스가 지나가고 있어서 산악자전거 및 등산객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었다.   

sa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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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_5.jpg
sa_6.jpg

밤늦게 까지 촬영을 마치고 미칠듯 정속도 주행을 하고 서울에 들어온건 새벽 2시 반 힘든하루를 마치고 하루만 쉬고 또 출근이다. 에잇~ 사장님 하루 더 쉼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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