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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주문진,경포대체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우리가족2박3일여행) http://blog.naver.com/ohk1017
작성자: 다연맘1013       등록일: 2009-08-21      조회수: 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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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경포대체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우리가족2박3일여행) http://blog.naver.com/ohk1017 

 


 

우리가족은 8월6일부터 여름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딸은 주문진해수욕장이 보이자 뛰어가서 쓴  글씨가 "가족왔다" 참 담백하게도 가장 먼저 한 일인것 같습니다.아이는 바다에 들어가기위한 모든 준비물을 가득 싣고 떠난 여행이였지만 (수영복,물안경,튜브,공,암밴드등등)날씨는 초가을 날씨였습니다 아이아빠랑 저는 선선해서 너무 좋았는데 아이에게는 조금은 미안한 여행이 될것 같았습니다

 



 






흐른날씨에도 다연이는 잘도 뛰고 조개를 줍고 정말로 신이 나서 행복한 모습이였습니다. 늘 밝게

잘 자라는 딸에게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지만 좋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딸아이는 알아주어서 늘 고맙습니다.

 




 

주문진해수욕장을 뒤로 하고 우리가족은 주문진항에 있는 해산물들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너무 너무 많은 싱싱한 생선을 보고 아이는 해수욕을 못한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질 않았습니다

신기하고 호기심어린 눈빛에는 아이에게 경험은 중요하고 꼭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유독 문어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를 보면서 만져보고 눈으로 보고 먹어보는 삼색의 경험이였습니다 식욕을 자극해서인지 배가 고파진 우리가족은 숙이네횟집으로 go go!!  







 

신리종합수산시장 위에 있는 숙이네횟집에 도착한 우리는 맛있는 냄새가 나는 곳에 앉아서 점심 먹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파라솔이 멋있고 시원한 2층에서 우리는 다른 체험단이신 헤피러스님을 만났습니다. 인상이 너무 좋으신 해피러스님 또한 즐거운 여행중이시더라고요 인사를 나누고 맛있는 회를 먹었습니다. 친절하시고 싱싱한 회를 먹으면서 저희 가족은 한번더 행복감에 빠져들었습니다 아이는 매운탕이 너무 맛있다고 밥 한 그릇을  뚝딱!!!!  저 또한 너무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고 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는데 한통에 문자를 받았습니다. 혹시나 불편하거나 소홀한점이 있었는지 안부에 문자였습니다. 신리수산시장에 감동문자에 저희가족은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자며 즐겁게 이동을 하였습니다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포대를 가기 전에 우리는 오죽헌을 들려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선생님께서 사셨던 곳이라고 아이에게 설명을 하면서 입장을 하였습니다. 아이는 책에서 보던 것들이 눈앞에 있으니깐 너무 너무 신기하고 즐겁게 관람을 하였습니다. 여행에서 기념이 될만한 물건을 하나씩 사는편인데 아이는 종소리가 은은한 것을 사면서 꼭 자기방에 걸어두겠다면서 활짝 웃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경포워터드림랜드에 오후에 늦게 도착하게 되었다 해수탕에 들어가서 푹 쉬었다가 나오니깐 피로가 말끔하게 사라졌다 아이는 아이스방과 숯방을 왔다갔다하면서 재미있는지 좋아했다 아이들은 찜질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데 우리딸아이는 참으로 좋아라한다. 아이아빠도 피로가 잘 풀렸다고 좋아하고 즐거운 여행에 가장좋은 것은 마음먹기에 따르기도 하지만 중간중간 점검을 해줘야한다 히히!!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시고 체험단이라는 말에도 활짝 웃으면서 즐겁게 지내다가 가라고 진심으로 애기해주는 인심에 다시한번 강원도에 힘을 느끼면서 체험을 즐겼다.

 






 

숙소에서 잠을 자고 근처 초당순두부마을에 아침을 먹으러 갔다 아이가 두부를 평소에도 좋아해서 김치에 싸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전골과 모두부를 우리식구는 너무 너무 맛있게 다 먹었다 항상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 우리식구는 아주 아주 즐겁게 아침에 산책과 아침밥을 해결하였다

 





 

경포해수욕장을 아침밥을 먹고 갔다 아이는 쌀쌀한 날씨에도 너무 너무 즐겁게 바다에서 아빠랑 논다

물을 어찌그리고 좋아하는지 강아지가 따로없다 하지만 저온현상으로 너무나 한가한 경포대해수욕장을 보면서 관계자분들은 한숨소리가 높겠구나 하는 아쉬운 생각을 했다....

 


 




 

날씨가 흐리더니 태풍때문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 많이 온것은 아니지만 여름날씨 같지 않는 날씨는 계속되었다 바다를 들어가는것은 무리일것 같아서 아이랑 참소리 박물관을 가보자는 생각에 길을 나섰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면서 다녀야 하는 하루였다

 

 


 




 

참소리박물관에 입장한 우리는 가이드님에 설명을 들으면서 에디슨에 발명품이 2,000가지가 넘는다는 애기와 기억할 3가지 "전기,측음기,영사기"는 절대로 잊어버리질 않을것 같았다. 아이는 많은 발명품에 놀라고 우리부부는 스피커로 들려주는 소리에 감동을 하고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았다

 







 

비가 조금 오는 것 같아서 경포호수를 가족들이 자전거를 타고 한바퀴 도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아이는 혼자 운전을 하겠다며 왔다갔다 지그재그로 운전을 즐겼다 하지만 반도안가서 비가 많이 왔다

비에 젖여서 자전거를 타는 우리가족 모습에 저절로 함박웃음이 났다 그래도 좋은 추억거리~~

 

 


 




토요일에 우린 맛있는 묵은지찜을 먹고 서울로 올라왔다 아이는 아쉬운지 바다를 향해 손을 흔들면서 안녕 다음에 또 올께 하면서 이별을 고했다  날씨가 많이 좋은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우리가족은 너무 너무 즐거운 여름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오면서 우리는 나중에 애기할수 있는 추억거리를 만든것에 뿌뜻해 하면서 미시령을 바라보면서 아이는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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