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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팬션여행에 성공하는법 완전정복 ^^
작성자 : 넥스트  등록일 : 2008-09-08 14:28:48  조회수 : 1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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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펜션의 선택법


-. 먼저, 펜션이 아닌 펜션의 주변분위기를 보자.
여행가는 곳이 펜션인 것은 맞지만 펜션의 이미지를 가장 많이 좌우하는 것이 펜션의 주변입니다. 유명한 여행지나 펜션이 다닥다닥 몰려있는 곳 보다는 하나 혹은 두 개 정도의 펜션이 주변의 경관과 어울려 있는 곳인지를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단지형 펜션처럼 여행자들이 많이 몰리는 곳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관리또한 쉽지 않습니다.


-. 홈페이지가 살아있는가~!

그저 예쁘게 처음 돈들여 만들고 자유게시판하나만 운영하는 곳 보다는 펜션의 사진, 펜션 방문자의 사진들을 자주 업데이트하며 알리는 곳이 좋습니다. 또한 되도록 많은 펜션의 사진과 주변의 사진들을 올려놓는 곳이 좋습니다. 자신있고 부지런하다면 많은 정보를 홈페이지에 올려놓는게 당연하죠. 메인페이지의 테마야 어쩔 수 없지만 대부분의 사진에 합성을 하는 것은 피하심이좋습니다.
펜션들의 홈페이지 홍보수준은 열악합니다. 네이버를 통한 직접홍보의 경우 월70만원 - 200만원 수준이기 때문에 이렇게 홍보하는 곳은 막 시작한 곳이거나 대단지펜션일 경우가 많습니다. 휴펜션등의 예약대행사이트도 펜션운영자들이 꺼려합니다. 예약대행 수수료가 20%가깝기 때문입니다. 정말 알뜰하게 운영하시는 분들은 각자의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면서 숙박홍보대행사이트를 이용합니다.


-. 콘크리트건물, 합판건물은 피하자.

하루 그냥 쉬어가는 곳인데 건물의 양식까지 살펴봐야하나 생각하시겠지만 우리가 가는 곳은 민박이 아닌 펜션이기에 목조주택이나 통나무주택, 혹은 취향에 따라 황토흙집등을 골라잡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 둘 사이의 건축가격을 생각한다면 목조주택이나 통나무주택의 경우 돈만을 벌기위한 목적이 아닌 마치 내집처럼 운영하고자 하는 운영자들의 마인드, 또는 재력상태(자금이 풍부해야 많이 투자했을 터이고, 그래야 시설이 좋을거라는^^)를 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통나무보다는 목조주택이 좋습니다. 깔끔하기 때문입니다. 통나무주택은 관리를 아주 잘 하지 않는다면 깔끔함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목조주택, 유럽형 목조 등의 단어가 있다면 일단 안심해도 좋고 만약 이런 말이 있었는데도 맵시없이 심하게 정각형를 띄는 건물이라면 한번쯤 정말 목조인지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반대로 심하게 건물의 모양새가 자유자재로 왔다갔다 한다면 스틸하우스일 경우도 있습니다. 방문후 목조여부의 확인은 쉽습니다. 펜션의 내부에서 외벽체(화장실같은 내벽말고)를 두드려 본다거하면 되며, 진정한 노하우를 알려드리자면, 보일러실을 들어가보면 단박에 알 수 있습니다. ^^ 펜션건물의 벽체 하단의 경우 목조라하더라도 기반공사를 위해 콘크리트를 사용했을 수도 있으므로 이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 주인집은 물론 바로 옆에 독채로 있는가.

당연히 붙어있으면 신경쓰이고, 너무 멀면, 양념거리나 화장지, 수건등을 부탁하기에 불편합니다.


-. 건물과 조경에 모두 신경을 쓰는 곳인지를 보자.
건물사진과 내부사진만 강조한 곳 보다는 조경과, 건물과 어우러진 풍경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특별한 준비물


-. 선물

펜션으로의 여행은 여행자의 마인드에 따라 여행의 추억이나 즐거움이 배가된다는데 커다란 특징이 있습니다. 펜션 주인분들은 보통 노련한 장사꾼이기 보다는 오랜 도시생활을 마감하고 전원으로 가신분들이나 시골에서 오래 생활하시고 모으신 돈으로 개보수를 하신 분들입니다. 이런분들의 특징이 바로 하나를 드리면 열로 갚아주시려는 것이지요. 펜션주인께 주는 자그마한 CD한장을 준비한다면 두고두고 기억되는 기쁜손님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 바베큐 준비철저

가장큰 즐거움중 하나가 바로 바베큐일 것입니다. 고기사고 술사고 상추사는 것에서 한단계 넘어서 고기에 뿌릴 통후추와 통후추그라인더, 또는 1-2일 전에 미리 와인에 재어놓은 고기, 소주가 아닌 특별한 술, 고기말고 구워먹을 또다른 것(생선, 조개)을 준비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또한 멋진 양초도 두어개 준비하셔서 테이블에 놓는것도...(바람불면 다시켜고^^)


-. 트레킹을 잊지말자.
펜션이 놀러가서 펜션과 앞마당만을 배회하는 것 보다는, 펜션주변의 모습들을 보러 간단한 차림으로 주변을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의 펜션이 좋은 풍경속에 있기 때문이죠.


-. 테마가 중요하다.

사실 놀러가면서 까지 뭔가 준비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번거로울 수도 있습니다. 유명한 여행지가 아닌 한번도 해보지 않는 색다를 테마를 한가지쯤 생각해보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단, 하나만. 쉬러가는 여행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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